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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중국 청도 세계한인상공인지도자대회

중국 청도시와 청도주재 한국총영사관이 공동 주관하고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이사장 김덕룡)와 재청도 한국(상)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9년청도세계한인상공인지도자대회가 2019년 9월3일에서 9월6일까지 중국 청도 (칭다오)시에서 개회되었다.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미주한상총연) 에서는 김선엽 회장, 김성진 수석부회장을 비롯   임원 및 각 지역 챕터 대표들과 함께 이번 행사에 참가하였다.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에서는, 김성진 운영위원장 (미주한상총연수석 부회장)  이 대표로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기업인들을 비롯 한국과 세계 각 지역의 한상 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정무장관과, 4선국회의원을 지내고 현재 민주평통수석부의장인 세계한상총연 김 덕룡 이사장을 비롯, 장하성 주중 한국대사, 한 승수 전 국무총리와 20여명의 전현직 본국 국회의원 등 정 재계 유명 인사 등이 대거 참여하여 세계한상총연의 위상을 가늠케 하였다. 대표적인 본국 측 참가 기업으로는 SK 그룹, 포스코, LG전자, 한화그룹, CJ그룹, LG화학, 한미약품 등이 있다.

주최측인 중국 청도 시 인민정부는 참가자 전원에 대한 숙식비를 포함한 모든 체재비를 부담함은 물론, 공항과 호텔 간의 왕복 교통편과 청도 시 대로변 수마일에 걸쳐 환영 배너를 설치하는 등 대대적인 환영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행사 개최지인 청도시는 중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10대 도시 중의 하나로서 세계500대 기업 중 156개가 투자를 하고 2100여개의 외국 지방정부 또는 기업이 상설 사무소를 개설하고 있는 중국의 가장 중요한 경제 개방 도시중의 하나로서 2000 본국 기업이 진출해 있고 40,000명의 교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들에 대해 매우 우호적인 도시로서 한국과의 경제교류확대에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중국 지방정부중의 하나이다. 김 선엽 미주한상총연 회장은 청도 시 정부측과 협의를 통해 청도 시의 기업과 미주한인 기업들 간의 경제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2019 Korean International Business Leaders' Conference was held in Qingdao, Shandong Province, China from September 3 to September 6, 2019 under the auspicies of the City of Qingdao and the Korean Consulate General in Qingdao. A total of 25 officers and members of the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USA were among over 500 world business leaders who attended the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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