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연혁
history of the chamber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Greater New York)는1977년 9월 창립된 "뉴욕한인실업인협회" 가 전신이며, 1994년 "뉴욕한인상공회의소" 로 개칭된 후 2006년 3월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의 3개주에서 활동하는 전체 한인상공인들의 대변 단체가 되기 위해  현재의 이름인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로 개칭하였다. 뉴욕한인실업인협회는 창립 때부터 현재의 영어명칭인 "The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를 사용, 한글 명칭이 달랐어도 창립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뉴욕지역을 대표하는 유일한 한인상공회의소로서의 정통성을 유지하고 있다.

 

  • 1977년 9월 29일 창립

 

1977년 9월 8일 20여명이 모여 발기회를 개최했으며, 뒤이어 9월 29일에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발기인중의 한 사람인 이영우씨를 만장일치로 회장에 선출하고 최병철씨(재미 모발협회 이사장)를 이사장으로 선임하였다.

 

  • 1978년 최초로 단체의료보험 체결

 

1978년 11월 29일 뉴욕지역에서는 최초로 GHI 및 블루크로스 회사와 정식 단체의료보험계약을 체결했으며, 1979년 6월에는 '한미연방 신용조합' 인가를 받았다.

 

  • 2대 김대현회장 선출…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 창립 주도

 

1980년 1월 13일 이사회에서 2대 김대현회장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에 하세종, 강의용씨를 선임했다. 김대현회장은 2대회장에 취임한 직후 미주 전체를 연결하는 상공인연합회 결성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 김대현회장,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제 1대 회장에 선출

 

1980년 11월 5일 본 회 김대현회장(2대)이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뉴욕의 상공인단체 대표들과 워싱턴DC, 볼티모어, 필라델피아, 애틀란타, 디트로이트, 알라스카 대표들이 참석했다. 뉴욕이 미주상공인들을 연결하는 총연합회를 탄생시켰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 1994년 5월 임시총회에서 "한인상공회의소"로 개칭

  • 1999년 5월 25일 정기총회 / 중국 동포 상공회의소 자매결연

  • 2009년 인천세계도시축전 참가 - 뉴욕관 설치: 국제도시로 탈바꿈한 인천시와 긴밀한 유대를 맺고, 송도 신도시 등의 여러 건설 프로젝트의 참여를 요청받은바 있다.​ 본 상공회의소는 2009년 8월 7일부터 80일동안 인천에서 개최된  2009년 인천 세계도시 축전 기간동안 '세계도시관'에 설치되는 800평방피트 규모의 뉴욕관을 설치 운영, 인천시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 미중소기업청 SCORE Korean SCORE지부(Branch) 오픈: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미연방중소기업청(SBA, Small Business Administration)과의 유대에 힘쓰고 있다. 본 상공회의소는 SBA산하 컨설팅 단체 SCORE의 Korean SCORE 지부 설치를 요청받아, 상공회의소 임원진 3명이  SCORE 컨설턴트 자격증을 획득한바있으며,  플러싱 다운타운에 위치한 퀸즈 크로싱 빌딩에서 무료 비즈니스 컨설팅을 해주었는데,  앞으로는, 본회에 신설된 비즈니스서비스센터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2018 뉴욕챔버 비즈니스박람회 개최: 본회는, 3만여 회원사를 거느린, 미 주류 상공회의소인 Great New York Chamber of Commerce와 공동으로 한인 비즈니스와 본국 기업의 미국 시장 개척을 돕기위해 비즈니스 박람회를 개최하여 우수한 한인 기업과 한국기업의 상품을 소개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 한국 외국어대 <글로벌 최고경영자과정> 500여명 수료 :  2007년 8월 미주 최초로 한국 외국어대 경영대학원의 글로벌 최고경영자과정(Global CEO Program)을 운영하여  2019년 현재 13기까지 총 5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Global CEO 과정 (구 E-MBA과정) 수료생들의 모임인 한국외대경영대학원 뉴욕 E-MBA총원후는 회원수로는 뉴욕일원 최대 조직으로 성장하였다.

 

43년 역사, 총 16명의 회장 배출

 

43년 역사의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21대까지 총 16명의 회장을 배출했으며, 2020년 3월5일 제 21대 김 성궘회장이 선출되어 2년간 회장 임기를 수행하고 있다.

  • 제1대 : 1977년 1대 이영우 회장 선출

  • 제2대 : 1980년 2대 김대현 회장 선출

  • 제3대 : 1982년 3대 이석규 회장 선출

  • 제4대 : 1984년 4대 이석규 회장 선출

  • 제5대 : 1986년 5대 권오윤 회장 선출

  • 제6대 : 1988년 6대 오해영 회장 선출

  • 제7대 : 1990년 7대 이용재 회장 선출

  • 제8대 : 1994년 1월 8대 신진기회장 선출. 이전구 이사장.

  • 제9대:1996년 1월 9대 회장에 이전구회장 선출. 안하남 이사장

  • 제10대:1998년 2월 10대 이전구 회장 연임.

  • 제11대: 2000년 2월 11대 김 승 회장 선출

  • 네12대: 2002년 3월 12대 김 승 회장 연임.

  • 제13대: 2004년 2월 18일 13대 조 안젤린 회장 선출

  • 제14대: 2006년 2월 14대 이명석 회장 선출, 이사장 김기철

  • 제15대: 2008년 3월 15대 이명석 회장 연임, 이사장 진신범

  • 제16대: 2010년 3월 16대 진신범 회장 선출  이사장 박성양

  • 제17대: 2012년 3월 17대 박기효 회장 선출  이사장 박성양

  • 제18대: 2014년 3월 18대 이상철 회장 선출  이사장 이경구

  • 네19대: 2016년 3월 19대 김선엽회장 선출  이사장 김용선

  • 제20대: 2018년 3월 김선엽 회장 연임 이사장 신규성 (전반기), 류제봉 (후반기)

  • 제21대: 2020년 3월 5일 제21대 김성권 회장 선출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의 최근 주요 활동 

 

뉴욕한인상공인들의 인적 네트웍 확대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뉴욕 일원의 각 한인직능단체 및 한인상공인들의 인적 네트웍 구성과 한국 및 미국의 정부, 비즈니스단체와의 교류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각종 상공인 관련행사나 모임에 참가해 모국과의 교류에 앞장하고 있다.  

모국의 여러 상공회의소 와 중앙정부 관련기관 및 지방정부들과의 교류와 협력을 통하여 한.미 양국간의 경제, 문화 교류 증진에 힘쓰고 있다.

최근 수년동안 한국상품 박람회, 부동산투자 박람회, 창업 박람회 등 10여차례의 박람회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해 왔고, 앞으로도 새로운 박람회를 지속적으로 개발 개최할 예정이다.

2021년에 본회 산하 기구로 글로벌 교역지원세터를 개설하여, 뉴욕 일원의 한인 상공인들의 해외 시장 개척과 본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도울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본회는 기존의 네트워크를 더울 확장하여, 미국의 대도시를 중심으로 여러 주류 상공회의소, 경제단체, 경제기구들과 교류협정을 맺고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리소스를 이용할 수 있게되었다. 또한, 세계 각국의 경제 단체들과도 협력관계를 확대하여 한인 상권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